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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쿠잉카뮈

카테고리 : 카페
주소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95길 16 지하1층
서울 서초구 잠원동 27-10
3호선.신분당.신사역 4번 출구에서 292m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단체 이용 가능 포장 예약 남/녀 화장실 구분 주차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이 샌드위치의 가격은 얼마일까요? 카페 샌드위치 가격 거품 버블

이 샌드위치의 가격은 얼마일까요? 갓 만든 치즈가 흘러내리는 따끈따끈한 수제 샌드위치 만드는데 7~8분이 걸리는 수제 샌드위치다. 요즘 카페 샌드위치의 가격 거품이 무섭다. 공장형 샌드위치도 6~7000은 기본으로 하고, 조금만 손이 들어가면 1만원을 훌쩍 넘긴다. 딱...

신사역 주차 가능 카페 카공 회의하기 좋은 대형 공간 쿠잉카뮈

신사역 주차 가능 카페 카공, 회의하기 좋은 대형 공간 쿠잉카뮈 주소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95길 16 지하 1층 영업시간 평일 08:30 - 22:00 주말 10:00 - 22:00 주차 정보 주차 가능 신사역에서 볼일이 있어 자차로 왔는데, 주변을 찾아보니 주차 가능...

신사역 카페 사장 1주 차, 쿠잉카뮈의 사람들이 좋다

신사역 카페 사장이 된 지 10일쯤 됐다. 조용하게 1주 차 스케치를 한 번 해 본다. 1주 차 스케치의 주제는 이거다. 사람복은 참 많은 놈 카페 이름은 COOING CAMUS, 한글 이름은 쿠잉카뮈 한글로 읽지 못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한글로도 옆에 써놓을 예정이...

사람이 좋다. 휴머니티가 좋다. 카페가 좋다.

나는 참 많은 카페를 다녔다. 카페를 다녔던 이유 중 하나는 혼자 다닐수록 휴머니티를 느낄 수 있는 곳이어서다. 물론 대부분의 카페는 그렇지 않지만, 휴머니티의 흔적을 맡은 카페는 내 단골 리스트 중 하나가 된다. 알바, 직원, 어느 때는 대표까지, 따뜻한 인간미가 느...

휴머니티 카페 쿠잉카뮈, 키오스크도 없고 진동벨도 없다

이번 주 월요일 쿠잉카뮈는 정식으로 오픈했다. 쿠잉카뮈의 매장 컬처는 휴머니티다. 인건비와 물가, 저가 커피의 범람, 진상 고객의 증가로 언젠가부터 한국의 카페들은 휴머니티를 버렸다. 키오스크와 진동벨은 기본이 됐고, 직원과 손님의 컨택은 최소화됐고 차단됐다. 이런 카...

[신사/논현] 쿠잉카뮈 후기

쿠잉카뮈 평일 8:30am-10pm 주말 10am-10pm 강남에 위치한 쿠잉카뮈에 다녀왔다 신사역과 논현역 그 사이에 위치해있다 이 근방에 대형카페가 많지 않은데 여긴 자리가 많아서 바로 들어갔다 쿠잉카뮈 메뉴 커피만 먹으려다 미니 까눌레가 너무 귀여워서 같이 주문했...

신사역 신상 카페 쿠잉카뮈

주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95길 16 지하1층 아메리카노 5.0 카페라떼 5.5 오미자에이드 7.0 빵류 등 ※ 2025년 12월 가오픈 기간으로 가오픈 기간동안 음료 3종만 판매중 원래 마트가 있던 자리였는데 갑자기 사라진 후 뭐가 들어올려나 지켜보다...

강남 카페 사장 1달 차, 이제 멋진 카페가 됐다.

강남 카페 사장 1달 차 이야기다. 정확히는 서초구 잠원동, 지하철역으로 따지면 신사역에서 4분 거리의 카페다. 이 근방에서는 가장 크고 멋진 카페라고 자부하는 카페 쿠잉카뮈의 사장이 된 지 한 달이 됐다. 처음 시작은 미약했다. 100평 규모의 공간이지만, 처음에는 ...

연중무휴 강남 카페 쿠잉카뮈, 설 연휴에도 오픈합니다

작년 12월 강남 한복판인 신사역에 쿠잉카뮈를 오픈했습니다. 정확히는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가오픈을 진행하면서, 매장을 어떻게 운영할까 한참 고민하다가 결정했습니다. 쿠잉카뮈는 연중무휴다 그래서 설 연휴에도 쿠잉카뮈는 쉬는 날 없이 오픈합니다. 맘 편히 오...

신사역 가로수길 카페 쿠잉카뮈 데이트팝 팝패스 샌드위치 까눌레 맛집

신사역 가로수길 카페 쿠잉카뮈 데이트팝 팝패스 샌드위치 까눌레 맛집 다들 기분 좋은 저녁 보내고 계신가요? 연휴 마지막날 신사역 가로수길 놀러갔다가 (사실 피부과 갔다가) 혼자만의 여유를 즐길 겸, 아늑한 공간에 들려서 힐링하고 싶어 예전부터 눈독 들이고 있던 카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