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 한우소머리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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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동 맛집 국물 맛이 일품인 도곡 한우소머리국밥 (주차 팁) 과천에 일 있어서 갔다가 잠깐 아부집도 들르고 근처에서 점심도 냠냠~ 몇 번이나 먹으려다가 못 먹었는데, 드디어 먹어본 도곡 한우소머리국밥^^ 고기 두께가 살짝 얇은 듯했지만, 국물 맛은 정말 진국이었다 ✔...
쌀쌀한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음식이 있죠. 설렁탕 순대국 등 얼큰하고 진한 국물이 생각나지요. 뱅뱅사거리에서 좀 걸어야 하지만 한우 설렁탕 맛집 한우소머리국밥을 소개합니다. 도곡 한우소머리국밥 음식점은 강남 동네 찐맛집으로 유명하다고 하던데 점심시간이 좀 지나서 혼밥 ...
퇴근후 혼자 밥을 먹어야 하는 날이었는데, 집에 가서 뭘 준비하거나 시켜 먹기가 싫어, 버스에서 내려 바로 앞에 있는 소머리국밥집으로 가봤다. 여기도 마지막으로 온게 2년 정도 됐나보네 ㅇ (위 치) 도곡동, 역삼동 ㅇ (메 뉴) ㅇ (기 타) 1. 영업시간은 평일 오...
도곡동맛집 도곡 한우소머리국밥은 조금 늦게 퇴근하여 깔끔한 소머리국밥이 먹고 싶어 방문한 곳이다. 회사에서 거리가 멀지는 않은데 여기를 들렀다가 집에 가려면 역에서 멀어지는 터라 알고만 있었는데 이날은 좀 소주도 땡기고, 고기국밥도 땡기고 뭐 그랬다. 일단 동이 달라지...
이사온지 이제 3일 되었나봐요:) 입주청소하는날 청소마치실때까지 커피숍에 있다가~배가고파서 근처 국밥집을 들어갔어요~ 평소에 쫄깃한 소머리국밥을 좋아하는편이라 순대국집도 있었지만 약간 허름해보이는 옛날스타일?처럼 생긴 한우소머리국밥집으로갔어요~~ 기본은 9천원이구 좀더...
이직 14주차 뱅뱅사거리 직장인 근황. 8월에는 매출이 너무 빠져서 내가 밥값 못하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았다. 아니 뭐 사실은 이직하고 나서 쭈욱 내가 뭘했나 자괴감이 듦. 하지만 다 먹고 살려고 일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일단은 먹는 이직 14주차 뱅뱅사거리 직장...
오늘 엄청 춥다죠 따뜻한 국밥이 먹고 싶을 때 항상 생각나는 곳이에요~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편하게 먹을 수 있던 식당이었는데 지금은 가기가 좀 꺼려지긴 하지만 점심 시간 살짝 피해서 가면 괜찮아요~ 싸고 맛있는 집이에요 오늘 따뜻하게 보내세요! 우리 동네 글을 쉽게 구...
집 근처에 있는 식당을 거의 가게되지 않는데(이사 온 지 3년짼데 아직 집 근처 식당들 거의 안가봄) 그래도 몇번 들린 곳.. 가끔 출근 길에 아침 먹으러 가곤 하는 곳입니다. 가깝고 아침 일찍 열어서 되게 자주 갈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자주 가게되진 않네요~ 김치하고...
어느 동네로 가든 항상 주변에 해장할 곳을 찾아놓곤 하는데요.. 최근에 제가 90년대 초반까지 어린 시절에 살던 동네로 이사를 갔는데 하도 변해서 옛날 모습이 사실 거의 남아있지는 않습니다. 아무튼 그런 와중에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아침 일찍부터 문을 연 가게가 보여서 ...
진짜 존맛인곳. 진짜 먹으면서 우와.. 이야... 으아... 하면서 먹음. 심지어 혼자감. 도곡동세브란스에서 양재동가는 방향 대로에 있는데 작고 허름하고 주로 아저씨 한두분이 국밥+소주 하시는 곳이다. 하지만 난 연연하지않지. 혼자가서 책읽으면서 잘도먹었음. 진짜 맛있...